.

SOONGSIL MEDIA

숭실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며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시편 설교문 - 행복복음(1) 하나님 나라(시편 2:4)

작성자
숭실교회
작성일
2020-03-30 13:48
조회
2544
행복복음(1)-하나님 나라

본문말씀: 시편2:4

0. 제가 지난번에 시편 2편의 말씀을 전할 때에, 시편 2편은 복음의 핵심을 그 안에 단편적으로 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시편 2편의 말씀을 읽고 연구하면서 다섯 가지 복음의 핵심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나라,” “메시아 그리스도,” “오직 믿음,” “하나님의 교회,” 그리고 “종말, 최후 승리”입니다. 그리고 시편 전체는 우리에게 행복의 길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고, 시편 1편과 2편은 시편이 가르쳐주는 행복이 요약되어 있는 서론과 같다고 적어 드린 바 있습니다. 그래서 “행복 복음”이라는 대 주제 아래, 제가 시편 2편에서 발견한 다섯 가지 복음의 주제를 한 가지씩 묵상하듯이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입니다.

잘 알고 계시듯이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복음의 핵심입니다. 마가복음 1장 14절과 15절입니다.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사도행전 1장 3절에도 “그가[예수님이]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사니라.”고 말씀합니다. 이 두 구절에서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가르치신 복음의 핵심이 하나님 나라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나라일까요? 사실 학자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에 대하여 정확하게 풀어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셨는데, 하나님 나라는 이런 나라라고 정확하게 말씀해주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대신에 하나님 나라에 관한 비유의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비유들의 의미를 새기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저도 몇 차례 비유설교를 했는데, 연구하고 준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를 말씀드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하나님 나라에 관한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서, 두 가지 정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 나라는 사탄의 나라와 대비되는 겁니다. 마태복음 1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귀신 들린 사람을 고쳐주셨을 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가리켜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고쳤다.”고 비난하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12장 27절과 28절에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좇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탄의 나라가 있고, 하나님 나라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사탄은 “귀신의 왕”으로 불리는 것을 보아서 우리는 사탄의 나라는 사탄이 왕이 되어 다스리는 나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으로 하나님 나라는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왕이 되셔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왕이 되시는 곳이 하나님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는 일차적으로 공간적 개념이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어떤 나라를 생각하면 먼저 공간적으로 어디에 있는 나라인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대한민국 그러면, 아시아에 있는 나라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그렇게 공간적인 개념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왕 되심이 인정되고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7장 20절과 21절에서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니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특정한 지역이나 공간이 있어서 볼 수 있거나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 대신에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 되십니다.”라고 고백하는 그곳에 이미 하나님 나라가 임재하여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 안에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재하여 있는 줄로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미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왕 되심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이지요?)

시편 말씀들을 읽어보면,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의 내용을 거의 담고 있습니다. 첫째, 많은 신학자들이 시편의 핵심 내용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 나라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둘째, 시편에서 선포하는 하나님 나라는 어떠한 나라인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께서 왕이 되시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 설교문에서 나누고 있는 시편 2편 4절을 보시면,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비웃고 계신가요? 2절에 보면, “세상의 군왕들과 관원들”을 비웃고 계십니다. 이 사람들은 세상의 권세 잡은 통치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지금 하나님과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메시아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통치로부터 벗어나자.” 그렇게 계략을 꾸미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면요? 사탄의 나라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웃고 계시는 겁니다. 왜냐하면 세상을 다스리는 진짜 왕은 사탄도 아니고, 사탄의 나라를 꿈꾸는 세상의 권세자들도 아니고,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계신다. 혹은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다.” 이 말씀은 “하늘에 계시며 왕이신 하나님”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의 나라에 대비되는 하나님의 왕 되심을 나타내는 하나님 나라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말입니다. 사실 시편은 이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매우 중요한 말씀들을 기록하고 있고, 하나님의 왕 되심을 찬양하는 시편들이 여러 편 있습니다. 학자들은 그 시편들을 가리켜서 “하나님 왕권 찬양시”라고 합니다. 시편 47편, 93편, 96편, 97편, 98편, 그리고 99편입니다. 이 시편들을 읽어보면, 전부 다 “하나님이 왕이시다. 그래서 우리를 다스리신다.” 이 말씀을 전하고 있어요. 이 시편들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교훈하는 중요한 구절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 시편 47편 6절로 8절입니다.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하나님이 뭇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2) 시편 93편 1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3) 시편 96편 10절입니다.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으시리라 그가 만민을 공평하게 심판하시리라.”
(4) 시편 97편 1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5)시편 98편 6절입니다.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 (6) 시편 99편 1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흔들릴 것이로다.”

앞으로 이 시편들을 한 편씩 나눌 기회가 있을 겁니다. 이 시편의 말씀들을 보면 하나님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분명하게 드러나는 공통적인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께서 왕이 되시는 나라이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왕이 되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왕이 되신다는 사실을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전 영역의 왕이 되시고 통치하시도록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내어드리는 사람입니다. 이 사실이 너무도 중요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날 한국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술로는 “나의 왕은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다스리시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고백합니다. 그러나 실제의 모습을 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가만히 보면, 맘몬이 왕이 되어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마땅히 드려야 할 것들을 점점 더 아까워하는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가만히 보면, 자기 자신이 왕이 되어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를 자기 마음대로 세습하는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가만히 보면, 세상 즐거움이 왕이 되어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한 이야기지만, 이제 예배가 더 이상 우리 삶의 최우선순위가 되지 않습니다. 주일성수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영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점점 무너지고 있습니다. 누구를 비판하고자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 자신부터 돌아보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간절히 소망하기는 저와 여러분은 진실로 하나님을 저와 여러분의 왕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들 되기를 원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과 물질과 시간, 모두를 하나님께서 진실로 다스리시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서두에 하나님 나라가 시편에서 전하는 행복 복음의 하나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께서 왕이 되셔서 다스리는 나라라고 적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시편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교훈 하나가 있습니다. 어떤 한 나라를 다스리면, 그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의 원리가 있습니다. 대부분 그 통치의 원리는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도 비슷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나라를 다스리실 때에 그냥 다스리시는 것이 아니라, 통치의 원리가 있습니다. 시편에 보면 하나님의 통치원리는 공의와 정의로 요약이 됩니다. 두 군데의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1) 시편 97편 2절입니다.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공의-체다크]와 공평[정의-미쉬파트]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2) 시편 99편 4절입니다. “능력 있는 왕은 정의(미쉬파트)를 사랑하느니라 주께서 공의를 견고하게 세우시고 주께서 야곱에게 정의(미쉬파트)와 공의(체다크)를 행하시나이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의 통치원리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바로 공의와 정의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로 통치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는 불의가 전혀 없습니다. 반면에 인간의 나라에는 불의가 수없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나라는 수없이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생기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는 불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는 행복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을 닮아서, 공의와 정의를 행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공의와 정의의 의미를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학자들에 따르면, 공의와 정의는 일차적으로 관계적인 개념입니다. 그래서 공의와 정의를 지키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의와 정의를 무너뜨리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공의와 정의는 관계적 개념이라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누구와의 관계인가라는 점에서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은 무리가 있지만, 누구와의 관계인가라는 점에서 공의와 정의의 의미를 구분하여 말씀드립니다.

첫째, 공의, 히브리어 체다크는 일차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적 개념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과의 건강한 관계는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순종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과의 건강한 관계가 있는 것이고, 그때에 “공의롭다. 혹은 의롭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5장 6절에 보면,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라고 말씀하잖아요. 여기에 쓰인 단어가 “체다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존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면요? 예수님께서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가르쳐주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의롭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 의로워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면서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의롭게 만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의로운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 나라에 속하는 백성이 되는 길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그런 찬양이 있는 겁니다.

둘째, 정의는 인간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공의의 원리에 따라서 세상의 질서를 확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정의는 통치자와 연결됩니다. 통치자는 하나님을 닮아서 정의로 백성을 다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에서 통치자의 다스림은 법을 집행하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정의, 히브리어로 “미쉬파트”는 “재판”을 의미합니다. 구약성경에서 통치자들이 가장 불의한 집단으로 이야기되는 상황은 뇌물을 받고 재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은 뇌물을 받는 것을 엄중 경고합니다. 예를 들어 신명기 27장 25절, “무죄한 자를 죽이려고 뇌물을 받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할지니라.” 뇌물을 받고 불의한 재판을 하는 통치자들과 권세 있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가만 두시지 않고, 저주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시편 15편 5절에 보면 하나님의 성산, 그러니까 하나님의 교회, 즉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는 누구냐면요?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라고 말씀합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뇌물을 받고 정의를 왜곡하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자, 악한 자를 인정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미 나눈 시편 1편 6절의 말씀이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로 끝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전하는 행복의 길은 “의로운 길”을 걷는 겁니다. 그러므로 기억하십시오. 공의와 정의가 함께 가야 합니다. 공의,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의로워야 합니다. 그리고 정의, 인간과의 관계에서도 의로워야 합니다. 한쪽만 있으면, 불균형의 인간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은 세상 앞에서도 의로워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야기하는 것과 같이, “그러므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로운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한 가운데서 믿는 사람답게, 구원 받은 백성답게,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이런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1) 우리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 우리 각자에게, 가정에, 교회에, 나라에 임하셔서 통치하고 다스려 주옵소서!
(2) 이 세상에 오직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전체 0

전체 110
번호 썸네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0
20231022 주일설교ㅣ "이중의 자유"(갈 5:1) ㅣ김현수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10.25 | 추천 0 | 조회 94
숭실교회 2023.10.25 0 94
109
20231015 주일설교ㅣ "우리는 누구인가?"(갈 4:31) ㅣ김현수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10.18 | 추천 0 | 조회 104
숭실교회 2023.10.18 0 104
108
20231008 주일설교ㅣ "바울의 파토스"(갈4:12) ㅣ김현수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10.11 | 추천 0 | 조회 128
숭실교회 2023.10.11 0 128
107
20231001 주일설교ㅣ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없다"(갈 4:4-5) ㅣ김현수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10.04 | 추천 0 | 조회 170
숭실교회 2023.10.04 0 170
106
20230924 주일설교ㅣ "로뎀나무 아래에 앉아서"(왕상 19:4-5) ㅣ박재준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09.27 | 추천 0 | 조회 144
숭실교회 2023.09.27 0 144
105
20230917 주일설교ㅣ "그 어디 하늘나라"(창 28:16-17) ㅣ조성현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09.20 | 추천 0 | 조회 150
숭실교회 2023.09.20 0 150
104
20230910 주일설교ㅣ "다 하나입니다"(갈 3:28) ㅣ김현수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09.13 | 추천 0 | 조회 142
숭실교회 2023.09.13 0 142
103
20230903 주일설교ㅣ "행위인가? 믿음인가?"(갈 3:1-2) ㅣ김현수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09.06 | 추천 0 | 조회 179
숭실교회 2023.09.06 0 179
102
20230820 주일설교ㅣ "오해하지 마세요"(왕하 5:10-14) ㅣ김남룡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08.30 | 추천 0 | 조회 160
숭실교회 2023.08.30 0 160
101
20230820 주일설교ㅣ "내 안에 사는 이"(갈 2:20) ㅣ김현수 목사ㅣ숭실교회
숭실교회 | 2023.08.23 | 추천 0 | 조회 171
숭실교회 2023.08.23 0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