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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며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2020.03.15 - 주일 1,2부 예배 영상

작성자
숭실교회
작성일
2020-03-14 16:26
조회
2894
전체 16

  • 2020-03-14 20:13
    오늘도 여러분이 수고하셔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이 영상으로 예배드리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주께서 큰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성도 여러분 ~
    함께 더 간절히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어려움이 속히 종결되어서 성전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의 평안을 전하며 김 목사 드립니다 ~

    • 2020-03-15 11:49
      은혜의 말씀 힘입어 오늘도, 한주간도 감사히 살아 갑니다. 수고로히 예배 준비하신 교회를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 2020-03-15 16:52
        감사합니다 집사님 ~~

  • 2020-03-15 09:58
    예배 감사합니다. 신을 벗고 종의 자세로 다음 한주간도 일상을 겸손과 감사로 살겠습니다. 모든 일상의 주인되신 주님. 아멘.

  • 2020-03-15 10:00
    오늘도 교역자들이 성도 여러분과 교육부의 아이들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찬송을 부르려는데, 여러분들이 생각나서 순간 눈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아마도 같은 마음이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행복하고 위로 받는 주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20-03-15 10:06
    오늘도 예배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온전한 종의 모습으로 살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우리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우리와 열방을 구원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하는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을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2020-03-15 10:09
    수고해 주신 목사님과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을 벗고 겸손함으로 대장되시는 하나님의 도구로 살아가겠습니다. 아멘

  • 2020-03-15 19:25
    아침 일찍 산책을 하며 산에 나무와 새소리,
    바람소리를 느끼며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를
    찬양하였습니다.
    산수유가 노랗게 봉우리를 텄고 홍매화도 그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9시 예배를 드리려 부리나케 집으로 향하면서 들었던 우정기집사님과 따님의 찬양은 환상의 하모니였어요~~^^

    진짜 대장이시고 내 삶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은
    매순간 내게 오십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오늘 두 번 들으며 교만과
    죄악의 신발을 벗어 놓고 순종하는 자녀의
    삶을 소망하게 됐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말씀이 은혜로 적셔올 때 얼마나
    감사한지요~
    목사님과 전도사님 교역자분 모두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분들 평안한 한 주 보내세요~~♡

  • 2020-03-15 20:11
    집사님 ~
    매주마다 깊은 묵상과 간증이 담긴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가 됩니다
    행복한 주일 저녁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

    • 2020-03-15 20:29
      집에만 있다보니 작은 무어라도 이야기하고
      싶은 심정이었나 봅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여나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한 삶의 이야기를
      나눠도 괜찮을까요?
      목사님과 교역자분들을 비롯해서
      7목장 식구들도 저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연고도 없는 지역에 이사와서 고독한 시간들을
      보냈는데 숭실교회에서 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엄청 엄청 감사합니다~~♡

  • 2020-03-15 21:19
    네, 좋습니다 ~
    화이팅 하세요 ^^

  • 2020-03-16 09:23
    모두많이힘드시지요
    저도 교회가고싶고 같이예배드리고싶습니다계절은,작년에심은시금치기ㆍ손톱만큼나왔는데 나무도꽃도눈이다나왔는데 우리는보이지않는적하고씨

  • 2020-03-16 09:33
    싸우느라힘도들고 사탄이이렇게교회문을닫게하면어쩌지하는불안감있습니다
    그래도우리는대장예수가계시니까어떠한일에도반드시이기고또이길겁니다그동안 예배위원님들,장로님들말씀전하시는목사님 애쓰십니다
    감사합니다그말씀으로그찬양으로또한주간힘내서살아갈겁니다 우리의지체들이보고싶습니다
    부활절때는만날수있을까요 ^^~
    건강하게잘계시다건강하게만납시다^^~

  • 2020-03-16 09:50
    권사님 ~
    잘 계시지요?
    부활절 전에는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을 줄로 믿고
    모두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성도님들 모두를 지켜주실 줄로 믿습니다 ~

  • 2020-03-18 21:41
    아멘! 청년회장입니다 목사님
    주일설교 기억하며 다시 말씀을 듣고 묵상합니다.
    본문의 여호수아와같은 '나의 주권과 노력'을 주장했던 모습이 반성되는 한주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이끌어주심을 믿고 주권을 내어드려야함을 들었으니, 들음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여호수아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이 한편으론 저에게도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기억하는 남은 한주 살아가겠습니다!!

  • 2020-03-20 16:38
    청년 회장님~ 감사합니다
    회장님과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늘 열심으로 교회를 섬겨주시는 청년들이 정말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교회의 든든한 미래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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